이글그룹 자오칭 생산기지 옥상 분산형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 통합 프로젝트가 현재 준공 검수를 완료하고 정식으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. 글로벌 무대 구조 및 스마트 제조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인 이글이 이번에 완공한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은 562 kWp 규모의 옥상 태양광과 522kWh 규모의 산업·상업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포함하며, 전 라인에 롱지의 고효율 태양광 모듈과 화웨이 인버터 등 업계 선도 브랜드의 장비를 적용했습니다.

생산 역량 강화 및 공급망 가치
• 저탄소 제조 및 ESG 경쟁력 확보:본 시스템은 태양광 에너지를 청정 전력으로 우선 변환하여 공장의 CNC 가공, 자동 용접 및 최종 조립 생산라인에 직접 공급합니다. 생산 원천 단계에서 제품의 내재 탄소 배출을 감축함으로써, 해외 고객사가 자국 ESG 구매 기준 및 환경 법규를 보다 원활하게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
• 고안정성 납품 체계 구축:522kWh 에너지저장 시스템 가동을 통해 전력의 유연한 배분과 안정적인 보충이 가능해졌으며, 공장 자가 전력 공급률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. 이를 통해 전력 사용 피크 시간에도 국제 대형 공연 및 문화관광 프로젝트 수주 물량을 정시에 효율적으로 납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.
• 작업 환경 최적화: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모듈은 우수한 단열 효과를 동시에 발휘하여 공장 내부 온도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. 지속 가능한 친환경 경영과 현장 생산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.
알루미늄 트러스 한 개 한 개의 안전 구조를 엄격하고 세심하게 구축하는 일부터 전 공정에 걸쳐 저탄소 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일까지, 이글그룹은 늘 품질 제조와 환경 책임을 결합해 왔습니다. 앞으로도 더욱 지속 가능한 제조 역량으로 국내외 각종 대형 행사와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에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.


